오늘 배울 영어 표현은 바로 "Makes no difference to me" 라는 표현입니다.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은지 예시와 함께 잠깐 배워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.
Makes no difference to me
: 아무거나 상관없어요.
비슷한 표현으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
It doesn't matter to me.
I'm okay with either.
I have no preference.
등도 있습니다.
그럼 오늘의 표현을 세분화하여 핵심 단어부터 그 의미를 알아보겠습니다.
👉 make: 만들다, ~하게 하다
👉 difference: 차이, 다름
👉 to: ~에게, ~로
👉 me: 나, 나에게
"Makes no difference to me" 를 직역하면 "나에게 차이를 만들지 않는다"가 됩니다. 이는 '나에게는 중요하지 않다', 즉 '상관없다' 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
그럼, 함께 예문을 통해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볼까요?
A: Do you want to eat Italian or Chinese for dinner?
(저녁으로 이탈리아 음식 먹을래, 아니면 중국 음식 먹을래?)
B: It makes no difference to me. You choose.
(아무거나 상관없어. 네가 골라.)
A: Should we watch a movie at home or go out?
(집에서 영화 볼까 아니면 나가서 볼까?)
B: Makes no difference to me. Whatever you prefer.
(나한테는 상관없어. 네가 선호하는 대로 해.)
A: Do you mind if we start the meeting at 10 instead of 9?
(회의를 9시 대신 10시에 시작해도 괜찮아?)
B: It makes no difference to me. That's fine.
(상관없어. 괜찮아.)
A: Would you like coffee or tea with your breakfast?
(아침에 커피 마실래, 아니면 차 마실래?)
B: Makes no difference to me. Surprise me!
(나한테는 상관없어. 아무거나 줘!)
A: Is it okay if we take the bus instead of the train?
(기차 대신 버스를 타도 괜찮아?)
B: It makes no difference to me. Either way is fine.
(나는 상관없어. 둘 다 괜찮아.)
이처럼 "Makes no difference to me" 는 상대방의 선택에 따라도 괜찮다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.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니, 기억해 두었다가 적절한 상황에서 활용해 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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